목회칼럼

주님은 우리가 감사와 찬송으로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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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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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가 감사와 찬송으로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주님은 우리가 그분께 나오길 간절히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편 100:4절 말씀처럼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감사와 찬송으로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우리가 때로는 괴로운 중에 주님 앞에 나와

상한 마음의 고통을 토로할 때,

주님은 절대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끝없는 절망의 상황에  처했을 때라도

우리의 첫 마디는 여전히 “주님, 감사해요”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 나아갈 때, 감사와 찬송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깊은 낙담에 빠져

주님께 감사해야 할 일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우리는 구체적으로 감사를 표현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모든 이름은 그분의 성품과 속성을 놀랍게 표현합니다.

찬양할 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네 방식으로 생각하시며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시 7:17).

*.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합니다(시 56:4,10).

*. 나는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찬양합니다(시 78:4).

*. 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시 21:13).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자주 감사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1:41절에서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 11:41 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1장에서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기 전에 감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보리떡과 물고기를 나눠주시기 전에도 감사하셨고,

성만찬을 제정하기 전에도 감사하셨으며,

식사하기 전에도 감사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 있어 감사는 대화를 여는 길이었습니다.

 

사도바울도 기도에 관해 가르치면서 감사의 중요성을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감사함으로 구하는 것은

소금이 음식에 더해지듯 감사가 기도에 더해집니다.

우리는 소금을 넣지 않은 음식이라도 먹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소금은 음식을 훨씬 맛있게 합니다.

 

감사는 구원, 용서, 받아들임, 자비, 은혜, 인자,

그분의 말씀, 그분의 이름, 그분이 행하신 일,

그분의 능력을 비롯해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게 너무나 많습니다.

주 예수님, 매일 기도생활에서

감사와 찬양이 내 일부가 되게 해주십시오.” 이러한 마음으로 기도할때

우리는 주님의 풍성한 자비에 더욱 감사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한주를 힘차게 시작할수가 있습니다. 

 

        이번주는 고난주간 입니다.  십자가에서 나를 위해 대속의 제물이 되신

        예수님의 희생을 더욱 감사함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시는,

        또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그리하여

        우리의 심령 깊은 곳에 부활의 생명과 기쁨이 샘솟는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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